LA총영사, 4.29 폭동 진원지서 다민족 화합 다져

라디오코리아 | 입력 08/29/2016 09:00:47 | 수정 08/29/2016 09: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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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총영사가 지난주말 사우스 LA 지역에서 개최된

다민족 화합 농구대회에 참석했다.

 

이기철 총영사는 지난 27일

사우스 LA지역 Rita D. Walters Learning Complex에서 열린

'휠체어 농구대회'에서 다민족간 화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직접 경기에 참여해 선수들과 친밀감을 높였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월드스페셜연맹은

총영사의 사우스 LA 방문이

흑인 커뮤니티와의 단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 자리에서 이기철 총영사는  

LA다운타운을 관할하는 뉴튼 경찰국장을 비롯해

올림픽 경찰서장과 77가 경찰서장 등 관계자들을 만나

타운 치안확보에 만전을 기해줄 것으로 부탁했다.

 


김혜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