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convenience store 를 운영중에 가게를 팔고 롱비치에 있는 리커 store를 인수하게 되어
Escrow가 끝나지 않아 리커 store 인수 자금이 모자라 Meta라는 Loan company에서 4만5천불 정도를
빌렸습니다. 원금과 이자를 40주에 나누어 갚는 방식이어서, 나중에 리커 스토아로 transfer하면 되겠지 하고 판단했지만 이후 벌어진 일은 상상을 초월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3주후 Escrow에서 원금 4만5천원과 이자 1만3천불을 3주만에 받아갔습니다. 돈을 빌린지 3후에 벌어진 일입니다. 물론 Escrow 서류에
확인을 철저히 하지않은 제 실수를 인정하지만 너무 많은 이자를 짧은 기간에 뺏긴 꼴이 됐습니다. 변호사님의 조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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