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융자에 대한 가장 흔한 오해는 “금리가 내려가면 무조건 한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실제 전문가 관점에서는 금리보다 ‘구조 변화’가 더 중요합니다.
다음 3가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월 $300 절감 / 비용 $6,000 → 약 20개월의 기간이 Break-even 까지 소요되고 이 기간 이후부터 실질적인 재융자로 인한 유익이 발생합니다.
재융자 비용은 대부분 손님이 본인의 out-of-pocket 으로 지불하기 보다는 융자금에 Roll-in 가능
단, 총 대출 금액 증가와 장기 이자 비용 증가분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전문가의 도움으로 실제적인 유익이 있는지 비교하는게 좋습니다.
재융자는 단순히 낮은 이자로 바꾸는 “금리 타이밍 게임”이 아니라 재정 구조를 재정비하는 과정입니다. 본인이 현재 주택에서 몇년간 거주할지, 다른 곳으로 이사 계획은 없는지, 현재 소유한 주택의 에퀴티를 활용해서 추가 투자용 주택 구입 계획은 없는지 등등 복합적인 재정 및 투자 계획에 맞춰서 검토하고 진행하는게 현명합니다.
특히 지난 2 - 3 년간 주택구입을 하셔서 현재 6.5% 이상의 이자율을 갖고 있으신 분들은 요즈음의 개선된 이자율로 재융자시 융자금에 따라서 매달 몇밸불 이상 절약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문의) 모기지 전문가, 케빈오 T.213-219-2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