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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그로브 화학물질 위험, 업계는 알고 있었나?!"/"시설 폐쇄하라" 주민들 분노 커져

[로컬뉴스] 05.27.2026
*오렌지카운티 가든그로브 화학물질 폭발 위기가 가까스로 종료됐지만, 이번 사태를 계기로 화학업계의 오래된 안전관리 문제와 ‘열폭주’ 위험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수십 년 전부터 관련 위험을 알고 있었음에도 대비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피령은 모두 해제됐지만, 주민들의 분노는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피령 해제 직후 열린 시의회 긴급회의에서는 "시설을 폐쇄하라"는 주민들의 항의가 쏟아졌습니다. *미 노동시장에서 고령화 현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새 조사에 따르면, 현재 전국 노동자 4명 가운데 1명 가까이가 55살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고, 특히 65살 이상 고령층 노동자는 지난 10여 년 사이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박현경 기자! 1.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