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부상 조코비치, US오픈 테니스대회…

노바크 조코비치(30·세르비아)가 이번 시즌을 '메이저 무관'으로 끝낼 가능성이 커졌다. 세르비아 스포츠 매체인 스포츠키 저널은 25일(현지시간) 자국 의사인 젠코 밀린코비치의 말을 인용해 "조코비치는 최소한 6주에서 최대 12주까지 휴식을 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