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한인축제 타이틀 공모중

라디오코리아
04/24/2013 17:54:31
글자크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인쇄하기

올해 30회째를 맞는 오렌지카운티 한인축제가
기존에 열렸던 가든그로브가 아닌 부에나 팍에서 개최됩니다.

OC 한인축제 위원회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제 30회 오렌지카운티 한인 축제가
최근 한인상권이 크게 성장한
부에나 팍으로 장소를 옮겨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새로 바뀐 행사장은 부에나팍 비치 블러버드 선상의
한남체인 건너편에 들러설 시온마켓 옆 샤핑몰로,
이 일대는 최근 200여개가 넘는 한인 업소가 밀집한 곳입니다.

오렌지카운티 축제 위원회는
장터부스를 2백여개 정도 유치하고  
각종 전통음식을 홍보했던 것에서 벗어나
한국 중소기업들의 참여를 이끌어 변화를 줄 계획입니다.
 
오렌지 카운티 한인 축제 위원회는 현재
축제 타이틀 공모도 받고 있습니다

축제 타이틀 공모 마감은 5월말까지,
웹사이트 ockoreanfestival.com 으로 하면 됩니다

김혜정 기자

로컬 주요뉴스

  1.  LA 한인가정상담소, 위탁 가정 프로그램 관심 호소
  2.  바늘구멍 H-1B, ‘한인전용 전문직 채용비자’ 절실
  3.  메모리얼 데이,남가주 전역에 각종 행사 잇따라 열려
  4.  LA 은퇴 준비율 전국서 가장 낮아
  5.  LA 카운티 제 55 회 수퍼볼 개최지로 선정돼

최신이슈

  • LA 한인가정상담소, 위탁…
    LA 한인가정상담소, 위탁…
  • LA 한인가정상담소, 위탁…
    바늘구멍 H-1B, ‘한인전…
  • 바늘구멍 H-1B, ‘한인전…
    메모리얼 데이,남가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