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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시장 선거서 민주당 후보 득세에 트럼프·머스크, 음모론 제기

[로컬뉴스] 06.08.2026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LA 시장 예비선거에서 민주당 후보 2명이 나란히 결선에 진출할 것이라는 예상이 관측되자 음모론을 제기했다. LA타임스는 오늘(8일) LA시장 예비선거에서 니티야 라만 LA 시 4지구 시의원이 스펜스 프랫 공화당 후보를 제치고 득표율 2위로 올라섰다고 보도했다. LA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재선에 도전한 캐런 배스 현 시장이 34.7%의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라만이 27.1%, 프랫은 26.7%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개표 초반에는 프랫 후보가 2위였지만, 어제 밤부터 순위가 뒤집혔다. 전직 LA 시의원인 제브 야로슬라브스키 UCLA 러스킨 스쿨 디렉터는 지난 3∼4일간 라민 시의원이 격차를 좁혔고 현시점 결선에 진출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예상했다. 예비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