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새해에도 LA총영사관 사칭 스캠 사기 ‘주의’

[로컬뉴스] 01.20.2026
LA총영사관을 사칭하는 스캠 사기 전화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범죄에 연루됐다는 명목으로 접근하는데 최근에는 LA총영사관 대표전화와 똑같은 번호를 사용해 금전과 개인정보를 요구하다보니 쉽게 속을 수 있어 한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이황 기자가 보도합니다. 랜초 쿠카몽가에 거주하는 박종순씨는 지난 16일 LA총영사관 소속 서기관이라고 소개한 최형우씨로 부터 전화 한 통을 받았습니다. 최씨는 한국 법무부에 사기를 비롯해 박종순씨와 관련한 여러 건의 소송이 제기되었다며 해결을 해야한다고 접근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