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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에 삶의 터전 잃는다”… LA 소상공인 보호 목소리 커져

[로컬뉴스] 08.11.2026
LA에서 소상공인들이 높은 렌트비와 갑작스러운 퇴거 통보로 인해 영업 터전을 잃는 경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놓인 상업용 세입자들을 위해 일부 LA 시의원들이 실질적인 법적 보호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높은 렌트비와 갑작스러운 퇴거로 영업 터전을 잃고 있는 LA 소상공인들. 최근 LA에서는 갑작스러운 렌트비 인상이나 퇴거 문제를 겪는 소상공인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거용 세입자와 달리 상업용 세입자들은 렌트비 인상이나 퇴거 문제로부터 받을 수 있는 법적인 보호장치는 제한적입니다. 이는 지난 1987년 마련된 코스타 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