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코스타메사의 한 마켓 주차장에서 아침 시간대 총격이 발생해 남성 1명이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약 7시간 만에 30대 아들과 60대 어머니를 용의자로 체포했다. 코스타메사 경찰에 따르면 총격은 어제(18일) 오전 7시 35분쯤 뉴포트 블러버드 2100블록에 있는 스테이터 브라더스 마켓 주차장에서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총상을 입은 남성을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피해자는 중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전해졌다. 경찰은 수사를 통해 코스타메사에 거주하는 37살 로드니 오티스 리치(Rodney Otis Rich)와 그의 어머니인 63살 태미 워커(Tammie Walker)를 용의자로 특정했다. 두 사람은 이날 오후 3시쯤 총격 현장에서 1마일도 떨어지지 않은 아파트 단지에서
캘리포니아가 영화와 TV 촬영을 다시 할리우드로 불러오기 위해 세금 혜택을 크게 확대했습니다. 그런데 할리우드 대형 연예기획사 CAA는 정작 제작사들이 한 해에 사용할 수 있는 세액공제에는 500만 달러의 한도가 있다며 주 정부에 제도 수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세금 …
재무부가 오늘(19일) 국채 바이백 규모를 최소 2배 확대한다고 전격 발표하면서 장기 국채금리가 급락했다. 다만 막대한 재정적자와 인플레이션 우려, 인공지능(AI) 투자 붐에 따른 회사채 발행 증가 등 장기금리를 밀어 올린 구조적 요인들이 단기간에 해소되기는 어렵다는 …
LA 카운티에서 올해 첫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자가 나온 가운데, 샌가브리엘 밸리 일부 지역에서 모기 방역이 시작됐다. 샌가브리엘 밸리 방역당국은 오늘(19일)과 내일(20일) 새벽 0시부터 5시까지 몬터레이팍과 웨스트 푸엔테 밸리 일부 지역에서 방역 작업을 진행한다…
LA 시가 할리우드와 에코팍, 실버레이크 일부 지역에 지정된 노숙 금지 구역 12곳을 해제하기로 했다. LA 시의회는 어제(18일) 휴고 소토-마르티네즈 13지구 시의원의 요청에 따라 이 같은 안을 찬성 10표, 반대 3표로 통과시켰다. 소토-마르티네즈 시의원은 노숙자들을 한 지역…
CA 유권자들이 주류 민주당 후보보다 진보 성향 후보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UC 버클리와 LA 타임스가 공동 실시한 여론조사는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영어와 스페인어로 CA 유권자 4천207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여론조사에서 전체 유권자의 40%는 자신을 진보 성…
LA에서 교통사고로 차량 밑에 깔린 운전자를 경찰과 시민들이 힘을 합쳐 차량을 들어 올리고 구조한 모습이 공개됐다. 피해자는 무사히 생존했다. ABC7에 따르면 LAPD는 어제(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난달(7월) 21일 발생한 교통사고 당시 경찰관의 바디캠 영상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