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올해 37살 여성 르네 니콜 굿이 연방 이민세관단속국 ICE 요원에게 사살 당한 사건 발생한 가운데 어제(10일) LA다운타운에서 규탄 시위가 열렸다. 시위는 어제(10일) 오후 2시쯤 퍼싱 스퀘어에서 시작된 가운데 주민 수 천 여명은 반 ICE, 반전을 외쳤다. 시위대는 연방 건물 인근으로 향했다. 이후 시위대와 LAPD 경찰이 대치하는 상황으로 이어졌다. 현장에서는 혼란스러운 상황속에 경찰관과 시위에 참여한 주민이 함께 넘어졌고 주변의 군중이 그 곳으로 몰려가는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 LAPD는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1명을 구금했다고 밝혔
파워볼 넘버를 제외한 다섯 자리 숫자를 맞춘 복권이 벤츄라 카운티 무어팍(MoorPark)에서 판매됐다. CA주 복권국에 따르면 어제(10일) 파워볼 복권 추첨에서 5와 19, 21, 28, 64 파워볼 넘버 14를 모두 맞춘 행운의 주인공은 없었다. 이에 따라 1억 2천 600만 달러였던 1등 당첨금은 1…
LA를 포함한 전국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 총격에 르네 니콜 굿이 사살당한 사건을 규탄하는 대규모 시위가 이어지고 있지만 연방 이민 당국의 급습 작전은 이어지고 있다. ABC7에 따르면 어제(10일) 다우니에서는 연방 이민 당국의 급습 작전이 이뤄졌다는 보고가 …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이민세관집행단속국, ICE 요원의 총격 사건이 대규모 반정부 시위로 번지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ICE 요원의 총격으로 37살 여성인 르네 니콜 굿(Renee Nicole Good)이 사망한 사건에 대해 수많은 시민들이 크게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져…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이민세관집행단속국, ICE 요원의 총격 사건 관련해, 연방국토안보부(DHS)가 추가 영상을 공개했다. 국토안보부(DHS)는 지난 7일(수) 발생한 ICE 요원의 총격 당시 상황이 담긴 새로운 영상을 공개했는데 이번 사건으로 민간인 주민 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