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올해 37살 여성 르네 니콜 굿이 연방 이민세관단속국 ICE 요원에게 사살 당한 사건 발생한 가운데 어제(10일) LA다운타운에서 규탄 시위가 열렸다. 시위는 어제(10일) 오후 2시쯤 퍼싱 스퀘어에서 시작된 가운데 주민 수 천 여명은 반 ICE, 반전을 외쳤다. 시위대는 연방 건물 인근으로 향했다. 이후 시위대와 LAPD 경찰이 대치하는 상황으로 이어졌다. 현장에서는 혼란스러운 상황속에 경찰관과 시위에 참여한 주민이 함께 넘어졌고 주변의 군중이 그 곳으로 몰려가는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 LAPD는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1명을 구금했다고 밝혔
LA를 포함한 전국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 총격에 르네 니콜 굿이 사살당한 사건을 규탄하는 대규모 시위가 이어지고 있지만 연방 이민 당국의 급습 작전은 이어지고 있다. ABC7에 따르면 어제(10일) 다우니에서는 연방 이민 당국의 급습 작전이 이뤄졌다는 보고가 …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이민세관집행단속국, ICE 요원의 총격 사건이 대규모 반정부 시위로 번지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ICE 요원의 총격으로 37살 여성인 르네 니콜 굿(Renee Nicole Good)이 사망한 사건에 대해 수많은 시민들이 크게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져…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이민세관집행단속국, ICE 요원의 총격 사건 관련해, 연방국토안보부(DHS)가 추가 영상을 공개했다. 국토안보부(DHS)는 지난 7일(수) 발생한 ICE 요원의 총격 당시 상황이 담긴 새로운 영상을 공개했는데 이번 사건으로 민간인 주민 르…
남가주의 상징적인 햄버거 체인으로 꼽히는 '인앤아웃 버거(In-N-Out Burger)' 매장들을 돌며 위조지폐를 사용해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 일당은 주로 소액의 음식을 주문한 뒤 고액 위조지폐를 내고 거스름돈을 챙기는 수법을 사용했다. 글렌데일 경찰국에 따르…
2주째 지속되고 있는 이란의 반정부 시위가 과거와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수준(New level)'에 도달해 그 열기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시위의 동력이 유지될 경우, 이란 당국의 강경 진압만으로는 성난 민심을 잠재우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
강력한 태양 폭풍이 발생할 경우, 지구의 위성 시스템 전체가 붕괴되면서 기반 시설에 대혼란을 초래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단 3일밖에 되지 않는다는 충격적인 연구 결과가 나왔다. 뉴스네이션(News Nation) 보도에 따르면, 이 새로운 연구 논문은 태양 폭풍으로 인해서 …
최근 남가주 LA 대형 산불 피해 지역들인 알타디나(Altadena)와 퍼시픽 팰리세이즈(Pacific Palisades) 등에서 매물로 나온 빈터(Vacant lot)가 급증하고 있다. 주민들이 주택 재건 비용과 보험료 등으로 금융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이 되자 투자자들이 이 틈을 타 공격적인 매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