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미니애폴리스 ICE 총격 사건 관련해 사건을 조사하고 있던 수사 책임자가 전격 사퇴했다. 연방수사국, FBI 팀장이 미국 시민이 숨진 사건을 맡아 총격을 가했던 조너던 로스 연방이민세관단속국, ICE 요원을 조사하자 워싱턴의 FBI 본부에서 요원에 대한 수사를 하지 말라고 하면서 숨진 여성 르네 굿 만을 수사하라고 강한 압박이 들어왔고 그러자 부당하다고 생각해 사표를 던지고 이를 폭로한 것이다. 무리한 이민단속을 둘러싸고 연방수사기관 내부에서도 계속 갈등이 확산하면서 사임하는 간부들이 늘어나고 있는 모습이다. 새해 벽두인 지난 1월 7일(수)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이민세관단속국, ICE 요원의 미국인 시민권자 사살 사건과 관련해,
연방보훈부(VA)가 West LA 캠퍼스 부지에 노숙 위기에 처한 퇴역 군인들을 위한 ‘타이니 홈(Tiny Homes, 조립식 소형 주택)’ 수백 채를 추가로 설치하겠다는 뜻을 공식 발표했다. 하지만 정작 당사자인 재향군인들은 임시방편적인 대책보다는 제대로 된 영구 주거시설을 요…
지난 18일 일요일에 세인트폴의 한 교회에서 발생한 반(反) ICE 시위와 관련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독립 언론인 돈 레몬(Don Lemon) 기소가 기각됐다. 연방법원의 한 판사가 연방검찰의 고소장 접수에 대해 서명을 거부하면서 곧바로 기각해 버린 것이다. 이번 기각으로…
검찰이 오늘 사우스 LA의 자선단체 대표를 지원금 횡령 의혹으로 체포했다. 검찰에 따르면 오늘(23일) 웨스트우드에 거주하는 42살 알렉산더 수퍼(Alexander Soofer)가 사기 의혹으로 체포된 뒤 오후에 산타아나 연방법원으로 첫 출석할 예정이다. 하이드파크 소재 자선단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