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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집값·생활비 부담 전국 꼴찌…'살기 좋은 주'는 35위

[로컬뉴스] 07.29.2026
CA주가 '2026 전국 최고 주' 평가에서 종합 35위를 기록했다. 의료 분야는 전국 상위권에 올랐지만, 높은 집값과 생활비 탓에 주거 부담을 평가하는 부문에서는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다.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가 발표한 이번 조사에서 CA주는 지난해보다 두 계단 오른 종합 35위에 올랐다. 분야별로는 의료 7위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고, 교육 25위, 경제 26위, 자연환경 27위, 사회기반시설 32위를 기록했다. 반면 재정 건전성은 44위, 치안·교정은 36위에 머물렀다.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은 분야는 생활비와 주택 구입 여건 등을 평가하는 '기회' 부문이었다. CA주는 전국 50위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전국 종합 순위에서는 유타가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CA주가 의료와 교육 등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