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걷기만 해도 휘청!” 남가주 이례적인 폭염에 ‘시니어 건강 적신호’

[로컬뉴스] 03.17.2026
이례적인 폭염이 남가주를 강타하면서 노약자들은 건강 관리에 각별히 주의할 것이 권고됩니다. 특히, 시니어는 폭염속 인지와 신체 능력이 크게 저하돼 자칫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 있기 때문에 온열 질환 예방책을 사전에 숙지해 실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등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황 기자가 보도합니다. 100도를 오르내리는 남가주 폭염, 야외에 서있기만 해도 숨이 턱턱 막히고 조금만 걸어도 땀으로 젖습니다. 이러한 폭염속에서는 열사병 등 온열 질환 위험이 크게 높아지기 때문에 신체적, 인지 능력이 저하되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