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PD가 순찰차에 운전자들이 소리뿐 아니라 진동까지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저주파 경고 시스템을 도입했다. 'LAPD 럼블러(Rumbler)'로 불리는 이 시스템은 기존 사이렌과 함께 작동하며, 저주파 음파를 발생시켜 차량 내부나 보행자에게 더 빠르게 긴급차량의 접근을 알리는 것이 특징이다. LAPD는 일반 사이렌보다 방음 성능이 높은 차량 내부까지 경고음이 전달돼 운전자들이 긴급차량에 더 빨리 반응할 수 있어 안전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여러 대의 순찰차가 동일한 음성 안내를 동시에
LA의 대표적인 델리 맛집인 캔터스 델리가 개점 95주년을 맞아 대표 메뉴인 파스트라미 샌드위치를 단돈 95센트에 판매한다. 행사는 8월 3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진행된다. 매장에서 식사하는 고객에 한해 1인당 샌드위치 1개를 95센트에 구매할 수 있다. 샌드위치에는 코…
LAPD 순찰차를 훔쳐 오렌지카운티까지 몰고 달아난 남성이 체포됐다. 사건은 지난 22일 오후 8시쯤 엑스포지션파크 38가와 피게로아 스트리트 인근에서 발생했다. 용의자는 주차돼 있던 LAPD 크라운 빅토리아 순찰차를 훔쳐 그대로 달아난 뒤 고속도로를 타고 오렌지카운…
오렌지카운티 라구나비치에서 60대 여성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30대 남성이 살인 혐의로 체포됐다. 라구나비치 경찰국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20일 오전 11시쯤 더닝 드라이브 1300블록에서 사망 사건 신고를 받고 출동해 61세 안젤라 카프리올리(Angela Caprio…
LA 한인타운에서 차로에 앉아 있던 남성이 SUV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오늘(23일) 새벽 12시 35분쯤 버몬트 애비뉴와 7가 인근에서 보고됐다. 경찰에 따르면 숨진 남성은 버몬트 애비뉴 남쪽 방향 가장 오른쪽 차로에 앉아 있다가 남쪽으로 주행하던 쉐보레 SU…
기아 자동차가 오늘(23일) 아시안 미디어를 대상으로 신형 SUV 차량 ‘2027년 형 올 뉴 셀토스’ 시승회를 진행했다. 시승회는 어바인에 위치한 기아 본사에서 시작해 랜초 산타 마가라타 팍을 지나 로즈 우드 소셜과 엠 그로브 해변을 거쳐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됐다. ‘2027년…
커버드 캘리포니아가 2027년도 건강보험 플랜과 잠정 보험료를 발표했다. 커버드 캘리포니아에 따르면 내년 건강보험료는 가중평균 9.9% 인상될 예정이다. 이는 전국 잠정 중간 인상률인 14%보다 낮은 수준이다. 의료비 상승과 연방정부 정책 변화로 건강보험 부담이 커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