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터, "현 상황 두려워...북한 가겠다"...방북 의지 다시 표명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북한을 직접 방문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밝혔다. 카터 전 대통령은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을 방문할 의사가 있는지를 묻는 말에 "그렇다 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