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2관왕’ 다이빙 영웅, 새미 리 …

한인으로 가슴에 성조기를 달고‘올림픽 2관왕’을 달성했던 다이빙 영웅 새미 리 박사가어제(2일) 저녁 8시쯤 오렌지카운티 병원에서 생을 마감했다. 향년 96살의 나이로 숙환이 깊어진 새미 리 박사는유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편안히 눈을 감았다. 새미 리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