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의 장남 대균(44)씨와 도피 조력자 박수경(34)씨가 검거됐습니다. 인천지검은 LA 시간 오늘 새벽 3시쯤 경기도 용인시 상현동의 모 오피스텔에…

 

유병언 장남 유대균, 신엄마 딸 박수경 검거

<앵커> 유병언씨가 시신으로 발견된지 사흘만인 오늘 아들 유대균씨가 붙잡혔습니다 또 유대균씨의 도피를 도왔던 수행원 박수경씨도 함께 검거 됐습니다. <리포트> 경찰이 LA시간…

국과수 "변사자는 유병언…사인 판명은 불가"

숨진 채 발견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시신을 정밀 감식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오늘 "독극물 분석과 질식사, 지병, 외력에 의한 사망 여부 등을 분석했지만 부패가 심해 사망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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