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배심원 의무에 출석하지 않아 체포영장이 발부됐다며 돈이나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사기가 LA전역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법원 측은 배심원 의무 불참을 이유로 전화나 문자로 체포를 위협하는 일은 없다며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리포트] 갑자기 걸려온 전화에서 배심원 의무, 이른바 ‘주리 듀티’에 출석하지 않았다는 말을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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