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벌리힐스의 성형외과에 공사 직원인 척 들어가 지갑을 훔친 뒤 신용카드로 수천 달러를 결제한 혐의를 받는 여성을 경찰이 추적하고 있다. 여성은 지난 7월 30일 공사 중이던 사우스 스팔딩 드라이브의 한 의료건물을 찾아 자신을 공사업체 직원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수압을 점검해야 한다며 병원 내부를 둘러본 뒤 건물을 나갔다가, 몇 분 뒤 휴대전화를 두고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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