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가 여름 마지막 주말인 오늘(19일) 기온이 오르며 따뜻한 날씨를 보인 뒤, 내일(20일)부터 다시 선선해질 전망이다. 토요일에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남가주 전역의 기온이 오르겠다. LA와 오렌지카운티는 아침에 구름이 낀 뒤 오후부터 맑아지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85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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