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들, 요즘 참 버겁습니다. 하지만 포기하기엔 우리가 쌓아온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최근 LA 지역의 식당들을 돌아보면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인플레이션으로 재료비는 무섭게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