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내연기관 모델 50% 줄인다..3월에 내부 승인"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달 14일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목포 방향)에서 전기차 초고속 충전소 ‘E-pit’ 개소식을 가졌다. 다음날인 15일부터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12곳에서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진=현대자동차 제공,뉴시스)현대자동차가 전기차(EV) 분야 투자를 늘리기 위해 내연기관 차량 모델 수를 줄인다고 로이터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로이터통신은 현대차 관계자 2명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05/27/2021 | 조회수: 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