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차명석 단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프로야구 LG 트윈스로 복귀하는 고우석은 올 시즌 잔여기간에 관한 계약을 할 것으로 보인다.
차명석 LG 단장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원정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고우석은 오늘 오후 귀국할…
아시안게임 각오 밝히는 이민성 감독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23세 이하코앞으로 다가온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축구 대회 4연패에 도전하는 이민성 23세 이하(U-23) 대표팀 감독이 그간의 부진과 시행착오를 보약 삼아 반드시 정상에 …
한국 여자 축구 최고의 스타 지소연(35, 수원FC 위민)이 경기 도중 심판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들었다. 한국여자축구연맹도 그냥 넘어가지 않기로 했다. 연맹은 "지난 8월 28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WK리그 수원FC위민과 서울시청 경기 중 제기된 심판 관련 사…
'일본 축구의 10번' 도안 리츠(28,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가 유럽 빅리그를 떠나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한다. 소식을 접한 일본 팬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독일 '키커'는 31일(한국시간) "도안의 알 이티하드 이적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프랑크푸르트는 1700만 유로(약…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44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1위 자리를 지켜내지 못하고 준우승으로 마무리하며 통산 '10승 고지' 달성 문턱에서 발길을 돌렸다.
김효주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2)에서 열린 대회 …
김시우와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4천만 달러)에서 나란히 공동 14위에 올랐다.
올 시즌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인 세계랭킹 13위 김시우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에서 …
테니스의 '살아있는 전설'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 메이저 대회에서 20년 만에 1회전 탈락했다.
조코비치는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6 US오픈(총상금 1억800만 달러) 첫날 남자 단식 1회전에서 49위 마리아노 나보네(아르헨티나)와 4시간 36분 승부 끝에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