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주지사 “이달 코로나 백신 32만 7천 회분 받는다”

CA주는 이달(12월) 안으로

코로나19 백신 30만 이상 회분을 받는다고

개빈 뉴섬 CA주지사가 밝혔다.

 

뉴섬 주지사는 어제(30일) CA주에서는 이달

32만 7천 회분의 백신을 받기로 돼있다고 말했다.

 

뉴섬 주지사는 이어

백신 배포 1단계를 시작하는데 있어

투명성과 공정성 그리고 안전성이

우리의 최우선 순위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CA주가 확보한 코로나19 백신은

미 제약회사 화이자에서 생산한 것으로,

다른 대부분 백신과 마찬가지로

3주 간격으로 두 차례 접종해야 한다.

 

어제 뉴섬 주지사 발표에 따르면

CA주에서는 지난 일요일

만 4천여 명의 신규 감염자가 나왔고

양성 판정 비율은 어제 기준 6.2%다.

 

CA주에서는 현재 역대 가장 많은 입원환자 수를 기록하고 있다.

 

뉴섬 주지사는 보건국 관계자들이 앞으로 2주 안에

엄청난 수치 급증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또 연구 결과 신규 감염자 12%가 입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박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