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라이프 맞춤 기아 쏘렌토 ‘요세미티’, ‘자이언’ 공개

텔루라이드와 셀토스 등 견고한 SUV 라인업을 구축하고있는

기아자동차 미국 판매 법인(KMA)이

2021년형 신형 쏘렌토 ‘요세미티’(Yosemite)와 ‘자이언’(Zion) 에디션을

최초 공개했다.

 

2021년형 신형 쏘렌토는 강인한 모험성과 탄탄한 주행력을 갖추고있다.

 

특히 요세미티와 자이언 에디션은

쏘렌토 X-라인 모델을 기반으로,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는 소비자들을 타겟으로 론칭했다.

 

20인치 대형 알루미늄 휠을 장착하고,

8.3인치의 높은 전고로 오프로드 주행성을 향상시켰다.  

 

또 눈길 주행모드가 추가된 첨단 사륜구동(AWD) 시스템과

루프랙도 완비됐다.

 

기아자동차의 2021년형 신형 쏘렌토는

이달(11월)부터 전국 딜러십에서 판매가 시작된다. 


문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