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섬 블루 크로스, ‘한국어로 서비스 받으세요!’

대형 보험사 앤섬 블루 크로스(Anthem Blue Cross)가

LA 한인타운 지점을 포함한 ‘이웃 센터’2곳을 개소하고

한국어 지원서비스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비노드 모한(Vinod Mohan) 앤섬 메디케어 서부 지역 총괄 사장은

고객들이 원활한 건강 의료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모국어로 상담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러한 필요성을 바탕으로 한국과 중국, 베트남, 스페니시 등의

언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앤섬 이웃 센터’ LA 한인타운과 

알함브라 지점을 개소하게됐다고 설명했다.

 

2곳의 이웃센터는 철저한 코로나19 위생 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

온라인과 대면 방식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된다.

 

단, 추가 공지가 있을 때 까지 현장 서비스을 받거나

시설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전화 예약해야한다.

 

전화 문의는 주중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한편, 앤섬 블루 크로스는 개인 응급 대응 시스템 또는

보청기와 관련한 앤섬 건강 보험 플랜의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는

홍보관 운영과 다양한 언어 시스템을 지원하는 원격 진료 키오스크 등의

서비스를 대폭 확대하고 있다.

 

앤섬 블루 크로스 이웃 센터

 

LA 한인타운 지점(2789 West Olympic Blvd., Suite 101, Los Angeles, CA 90006)

 

전화 문의 : 213 – 531 – 0516

 

알함브라 지점(1411 South Garfield Ave., Suite 102, Alhambra, CA 91801)

 

전화 문의 : 626 – 537 - 2534

 

 

  


이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