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토론] 바이든, 김정은 핵능력 축소 동의하면 만나겠다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는 오늘(22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핵능력 축소에 동의하는 

조건으로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22일) 테네시 주 내슈빌 벨몬트대에서 열린

대선후보 TV토론에서 김 위원장과 만나기 위한 조건이 있느냐는

진행자의 질문을 받자 핵 없는 한반도를 위해 그가 핵능력을 축소하는 데 

동의하는 조건이라고 말했다.

바이든 후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에 정당성을 부여했다면서 김 위원장을 

'폭력배'로 지칭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과 자신이 좋은 관계라면서 

자신이 북한과의 전쟁을 막았다는 기존의 주장을 되풀이했다 

 

한편, 라디오코리아는 2020 마지막 대선 후보 TV 토론을 라디오와 

유투브 공식 채널 (https://www.radiokorea.com/live/)통해 

동시 통역과 함께 생중계중이다.

 

라디오코리아의 2020 마지막 대선 후보 TV 토론 생중계는 

홈페이지 상단에 위치한 대선 페이지 

'2020 국민의 선택(https://www.radiokorea.com/election/)을 통해서도 

시청 가능하다.   


이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