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사이드 카운티 다시 ‘퍼플’ 등급으로..

리버사이드 카운티의 CA주 코로나19 위험 등급이 다시 올라갔다.

 

CA주 보건국에 따르면 리버사이드 카운티 등급은

지난달 ‘레드 등급’으로 내려갔다가

어제(20일) 다시 가장 높은 ‘퍼플’ 등급으로 올라가고 말았다.

 

이는 인구 10만명당 감염자 수가 높아진데 따른 것이다.

 

인구 10만명당 감염자는 9.1명으로,

퍼플 등급에 해당한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진자 판정 비율은 5.2%로

레드 등급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

 

리버사이드 카운티는 다시 퍼플 등급에 속하면서

실내 식사 서비스와 짐, 영화관 등 리오픈됐던 일부 비즈니스들은

실외 서비스만 허용되거나 문을 닫게 됐다.

 

각 비즈니스들은 72시간 안에 이같은 변화를 따라야 한다. 


박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