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주 마사지 업소∙타투샵 리오픈 허용

CA주에서 마사지 업소와 타투샵 등도 리오픈이 허용됐다.

 

CA주 보건국 마크 갈리 박사는 어제(20일)

가장 위험한 등급인 ‘퍼플’ 등급 지역에서도

모든 개인 관리 서비스 업소들이 

이미 리오픈이 허용된 미용실과 네일샵 등과 함께 

일부 제한 속 영업을 재개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개인 관리 서비스에는 마사지 업소와 타투샵을 비롯해

미용과 스킨케어, 데이 스파, 바디 아트 그리고 피어싱샵 등이 포함된다.

 

단, 로컬 지역 정부에서 보다 강력한 제한조치를 시행한다면

그 규제를 따라야만 한다. 


박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