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혁신과 디자인 입은 ‘The All – New 투싼’ 공개

현대자동차가 4세대 올 뉴 투싼을 공개했다.

 

현대자동차는 어제(14일) 공식 홈페이지와 유투브 등

SNS 채널에서 세계 최초로 올 뉴 투싼을 공개하는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 이벤트에서 공개된 신형 투산은 5년만에 재탄생한

4세대 모델로 기술 혁신과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을 입었다.   

 

현대자동차 디자인 정체성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가

적용된 것은 물론 ‘파라메트릭 다이나믹스(Parametric Sportiness)테마를 구현한

혁신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이 인상적이라는 설명이다.

 

이와 더불어, 넓은 공간과 더불어 향상된 주행 안정성, 안전도,

신규 파워트레인 적용에 따른 강력해진 동력 성능과

연비 효율 등을 갖췄다.

 

또 쾌적한 감성 공조 시스템,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사양 등이

조화를 이뤘다.

 

이 밖에 현대자동차 최초로 적용한 ‘능동형 공기청정기 시스템,

‘애프터 블로우 시스템’ 등 다양한 사양으로 고객 편리에도

중점을 뒀다.

 

신형 투산의 가격과 트림은 올 하반기 북미 판매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다. 


이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