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렌스 델 아모 패션센터, 약탈 대비해 버스·트럭 배치

라디오코리아 | 입력 06/01/2020 16:40:25
글자크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인쇄하기

토렌스 지역 델 아모 패션센터가 오늘(1일) 시위대의 약탈행위에 대비해

버스와 트럭 등으로 건물을 원천봉쇄했다.

 

토렌스 경찰국은 델 아모 패션센터가 오늘(1일) 하루 종일 폐쇄됐으며,

시위대의 차량이 진입하지 못하도록

버스, 컨테이너 등 대형 장비들로 진입로를 막았다고 밝혔다.

 

앞서 소규모 시위대가

쇼핑센터로 접근했다가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문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