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 전 한인 상공회의소 회장, 독거노인 위해 기부

라디오코리아 | 입력 03/25/2020 13:39:47 | 수정 03/25/2020 13: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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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맨스필드 텍스타일즈(Mansfield Textiles) 대표인

전 LA한인 상공회의소 회장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재정적 어려움에 처한

한인 독거 노인들 지원을 위해 라디오코리아에 천 달러를 기부했다.

 

이은 전 회장은 오늘(25일) 라디오코리아 사옥을 방문해

한인 독거 노인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기부금 천 달러를 전달했다.

 

또 코로나19가 여파로 피해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가장 지원이 시급한 계층은 독거 노인임을 강조했다.

 

특히, 상황이 장기화 될수록 노인들의 고립은

심화될 수 있는 만큼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관심과 지원이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김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