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타운 인근 나이트 클럽서 여성 1명 흉기에 찔려 사망

라디오코리아 | 입력 01/20/2020 11: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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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타운 인근 나이트 클럽에서

20대 여성 한명이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LAPD에 따르면 사건은 어제(19일) 새벽 0시 30분쯤

4000블락 웨스트 피코 블러버드에 위치한 나이트클럽

‘캐치 원’에서 발생했다.

 

현장에서 체포된 올해 34살 일레인 데레온게레로는

살인 혐의로 보석금 200만 달러가 책정된 채 구금됐다.

 

피해 여성은 사건 직후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결국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용의자 일레인 데레온게레로의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중이다.  

  


이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