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신청 '포에버 21', 내년부터 CA주 21개 매장 폐쇄

라디오코리아 | 입력 12/15/2019 08:11:24 | 수정 12/15/2019 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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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파산보호 신청을 한 패션업체 ‘포에버 21’이

내년 1월부터 캘리포니아 주 내 21개 매장을 폐쇄하고

직원 400 명이 해고할 것으로 전망됐다.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에 따르면

앞으로 포에버 21은 전국에 있는 549개의 매장 중에

최대 178 곳을 폐쇄 할 것으로 예측됐다.

 

CA주서 폐쇄가 예정된 21개 매장 중

12 곳은 남가주 내 위치해있다.

 

매장 폐쇄는 내년(2020년) 1월 5일부터

진행될 것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박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