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가정상담소, 오픈뱅크와 위탁아동 성탄선물 준비

라디오코리아 | 입력 12/05/2019 14:17:27 | 수정 12/05/2019 14: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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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가정상담소는 어제(4일) 오픈뱅크 직원들과

위탁아동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포장했다.

 

준비된 선물은 오는 7일 열리는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위탁가정 아이들에게 전달된다.

 

한인가정상담소 카니 정 조 소장은

지난 2014년 처음 둥지찾기 프로그램을 시작한 이후

오픈뱅크가 지속적으로 후원하고있으며,

직원들과 임원들이 직접 자원봉사자로 나서고있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에 오픈뱅크의 크리스틴 오 전무(CFO)는

직원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크리스마스 선물 포장 봉사에 기꺼이 동참해주었다면서

위탁아동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싶다고 답했다.

 

수익의 10%를 사회에 환원하는 오픈뱅크는

비영리단체 지원과 봉사활동 등을 통해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고있다. 


문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