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버나디노, 전국 세 번째로 위험한 도시

라디오코리아 | 입력 12/03/2019 07:03:33 | 수정 12/03/2019 07: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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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전역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 탑 3에 

남가주 샌버나디노가 포함됐다.

 

재정 전문 웹사이트 왈렛허브가

전국 182개 도시를 대상으로

주택가와 커뮤니티 치안, 자연재해 위험

그리고 재정 안전을 비교, 분석했다.

 

이 결과 샌버나디노는

미주리주 세인트 루이스와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위험한 도시에 랭크됐다.

 

테러가 발생한지 4년 만에 샌버나디노는

전국 세 번째로 위험한 도시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

 

CA주 안에서는 샌버나디노에 이어

LA와 북가주 오클랜드가 그 뒤를 이었다.

 

반면 남가주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는

어바인이 뽑혔다.

 

어바인은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29위를 차지했다.

 

북가주 프레몬트가 전국 30위로

CA주내 두 번째로 안전한 도시에 자리했고,

전국 42위의 샌디에고 남쪽, 출라 비스타는

CA주 3위로 나타났다.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는 매릴랜드주 컬럼비아였다.

 

이어 뉴욕주 용커스, 

텍사스주 플라노 순이었다. 


박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