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02일 한인사회소식 종합

라디오코리아 | 입력 12/02/2019 09: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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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회가 오늘(2일) 저녁 6시 한인회관에서

연방 센서스 홍보 대사 교육을 진행한다.

 

에릭 가세티 LA 시장실에서 운영중인 이 교육은

주민들이 인구조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참여하는 것은 물론

자신이 속한 가정과 직장 등에 이를 홍보하고

참여를 독려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 이수후 등록 절차를 마친 뒤 홍보 활동을 펼친  

개인 선착순 300명은 관련 자료를 등록하면

선물이 전달된다.

 

특히, 같은 절차를 걸친 단체의 경우

20곳에 한 해 소정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교육에서는

한국어와 스패니시 동시 통역 서비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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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이 내년 1월 8일까지 

2020년도 재외동포사회 지원 사업 온라인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재외동포재단은 매년 한민족정체성 유지 강화,

한인단체 권익신장 사업 등에 대해 심의를 거쳐 지원하고있다.

 

지원 희망 단체는 먼저

재외동포재단 홈페이지(www.korean.net)에서 단체 ID로 로그인 후

신청서를 작성해 온라인 제출해야한다.

 

그리고 해당 신청서를 LA총영사관 이메일(okfla@okf.or.kr) 또는

우편(243 Wilshire Blvd LA 90010, 이종미 영사 앞)으로 보내야한다.

 

문의: pms01@okf.or.kr 또는+82-2-3415-0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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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봉사단체 파바월드 소속 학생 100여명이

지난 1일 LA 대표 연말 행사 가운데 하나인

제 88회 헐리웃 크리스마스 퍼레이드에 참가해

한국 전통 미를 알렸다.

 

파바월드 소속 학생들은 헐리웃 블러바드를 따라 진행된

퍼레이드 행렬과 함께하며 사물놀이와 부채춤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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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사진작가협회가 오는 6일부터 13일까지

문화원 (5505 Wilshire Blvd., LA)에서

전시 – 풍요로운 대지 ‘겨울의 소리’를 주제로

14회 한국문화원 연례 사진 전시회가 개최한다.

  

총 35점의 출품작들에는

협회 회원들이 세계 각국을 돌며 촬영한 겨울풍경이

아날로그 감성으로 그대로 담겼다.

 

라디오코리아가 후원하는 사진 전시회의 개막식은

오는 6일 저녁 7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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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소기업들의 해외 진출과 더불어

한미 기업간 네트워크 구축 지원을 위한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가 내일(3일)과 오는 4일,

LA 다운타운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엑스포에는 한국 중소기업 47곳,

스타트업 업체 26곳이 판로 개척과 노하우 제공 등

한국 기업들이 해외 시장 개척할 수 있는 방안들를 논의한다.

 

특히, 1:1 수출 상담회도 열려 해외 시장 개척과

관련해 보다 심도 깊게 논의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 밖에 홍보대사인 여성 아이돌 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축하공연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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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을 맞아 오렌지 카운티 한인사회가

송년 모임 준비에 한창이다.

 

오렌지 카운티 한인회는 오는 9일 로스코요테스 골프클럽에서

기금 모금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이어 이번달 중순 한인회관에서

불우이웃돕기와 송년 모임을 가질 계획이다.

 

그런가하면 오렌지 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는

오는 18일 저녁 6시 라하브라 웨스트릿지 골프코스에서

새 임원진을 소개하는 자리와 더불어 송년 모임을 갖는다.

 

라구나우즈 한인회는 내일(3일) 오후 5시

라구나우즈 클럽하우스 5에서 총회와 함께

송년 모임을 가질 계획이다.

 

오렌지 카운티 한미 식품상협회는

오는 10일 저녁 애너하임에 있는

스트롭 디스트리뷰팅사에서 13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행사와 함께 송년 파티를 갖는다.  

 


이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