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튼서 남성 암트랙 기차에 치여 숨져

라디오코리아 | 입력 11/18/2019 06: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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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튼 지역에서 어제(17일) 저녁

한 남성이 암트랙 기차에 치여 숨졌다.

 

플러튼 경찰에 따르면 어제 저녁 7시쯤

2천 5백 블럭 센더 애비뉴에서

이같은 사고가 발생했다.

 

기차에 치인 남성은 현장에서 숨졌다.

 

기차에 타고 있던 승객 중 부상자는 없었다.

 

기차가 당시 어디를 향하고 있었고,

사고로 운행이 얼마나 지연됐는지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박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