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코리아 ‘시니어 청춘 콘서트’ 성료.. “객석 가득 메워”

라디오코리아 | 입력 10/23/2019 11: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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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코리아와 서울메디칼그룹이 마련한

‘2019 시니어 청춘 콘서트’가 어제(22일) 성료했다.

 

시니어 청춘 콘서트는 어제(22일) 오후 3시부터

남가주 새누리 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1,500여명의 한인들이 객석을 가득 메웠다.

 

1980년대를 주름잡았던 초대가수 전영록씨는

‘사랑은 편지로 쓰세요’, ‘불티’ 등 히트곡을 열창하며

한인 어르신들의 흥을 돋웠다.

 

65인치 대형 TV, 발마사지기, 화장품 등

다양한 경품이 증정됐으며,

참석자 전원에게는 푸짐한 구디백이 제공됐다.

 

한인 어르신들은 그 때 그시절로 돌아간 듯 공연을 즐기며

가족, 친구, 지인들과 함께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문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