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에디슨사 또 단전 가능성 경고..32500 가구 영향

라디오코리아 | 입력 10/17/2019 06:06:45 | 수정 10/17/2019 06: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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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수만 가구가 또 단전될 가능성에 놓였다.

 

남가주 에디슨사는 어제(16일) 

산불 위험이 높아지면서 

LA 등 남가주 6개 카운티 3만 2천 5백여 가구에 

또다시 단전 가능성을 경고했다.

 

단전 가능성이 경고된 곳은

LA카운티 2천 8백여 가구를 비롯해

리버사이드 카운티 2천 7백여 가구,

샌 버나디노 카운티 5천 4백여 가구

그리고 산타바바라 카운티 6천 7백여 가구 등이다.

 

실제 어젯밤 모노 카운티에 백여 가구에는 단전이 이뤄졌다. 


박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