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가주 개솔린 가격 하락..LA는 이틀째 하락세

라디오코리아 | 입력 10/09/2019 06:26:08
글자크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인쇄하기

어제(8일)에 이어 오늘(9일)도 LA개솔린 가격이 하락했다.

 

남가주자동차클럽 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에 따르면

오늘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보다 0.2센트 하락한 갤런당 4달러 25센트다.

 

21일간 상승세를 꺾고 어제 처음 하락한 뒤

오늘로 이틀째 하락세가 이어진 것이다.

 

하지만 1주일 전에 비해 4.5센트,

한 달 전과 비교해 57.6센트가 여전히 비싸다.

 

어제 상승했던 오렌지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오늘은 0.8센트가 내려가 갤런당 4달러 21센트다.

 

오렌지카운티 개솔린 가격도 그러나

1주일 전에 비해 3.1센트,

한 달 전보다 56.4센트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