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 무장강도 용의자 롱비치서 경찰에 사살

라디오코리아 | 입력 09/20/2019 05: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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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비치 지역에서 연쇄 무장강도 용의자가

어젯밤(19일) 경찰에 사살됐다.

 

롱비치 경찰은 어젯밤 11시 30분쯤

5100 블럭 이스트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에 위치한

7/11 편의점에서 감시하던 중

이번주 초 롱비치에서 발생한 강도사건 당시 쓰인

한 차량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후 그 차에서 무장한 용의자가 내려 편의점으로 걸어들어가자

경찰은 용의자와 마주했고,

곧이어 용의자에게 총격을 가했다.

 

경찰은 구급대원들이 도착하기 전까지

총에 맞은 용의자에게 응급처치를 했지만

용의자는 현장에서 사망했다.

 

또다른 용의자 한 명은 구금됐다.

 

경찰은 부상을 당하지 않았으며

편의점 안에서도 부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박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