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 하용화 회장, LA지회 상임이사 간담회 참석





어제(10일) 저녁 6시 LA한인타운 용수산 식당에서

LA세계한인무역협회(OKTA LA) 상임이사 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월드옥타 하용화 회장이 참석했다.

 

하용화 회장은 지난해 10월 당선 이후

전세계 146개 지회 가운데 첫 방문지로 LA를 찾았다.

 

20여명의 옥타 LA지회 상임이사들이 모인 자리에서

하용화 회장은 새해 인사를 나눈 뒤

회원 확충을 위해 가입 문턱을 낮추고

청년 해외 취업 프로그램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녹취, 하용화 월드옥타 회장_ “(OKTA LA가)

전세계에서 가장 큰 지회이면서 월드옥타를 이끌어나가는 큰 지회로써,

저는 여러분들과 함께 미주지역에서부터 힘들고 어려운 이 때에

여러 한국의 중소기업과 전세계 한인 동포들을 잇는

월드옥타의 힘을 발휘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또 하용화 회장은 2년에 한번씩 열리는

경제인대회를 오는 10월 라스베가스에서 열 예정이라며,

현지 답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1986년에 도미한 하용화 회장은

1992년 뉴욕에서 솔로몬보험을 창업했으며,

제 31대 뉴욕한인회장을 역임하기도했다.

 

월드옥타는 오는 2021년 창립 40주년을 맞는다. 


문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