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박스] '검은 사제들' 수능날 22만명 봤다..부동의 1위 질주

글쓴이: 케세라세라  |  등록일: 11.12.2015 15:10:34  |  조회수: 1392
영화 '검은 사제들'(장재현 감독, 영화사 집 제작)이 수능 당일에도 흥행 정상을 차지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검은 사제들'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2일 하루 동안 22만8270명을 동원하며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검은 사제들'의 누적 관객수는 241만1373명으로 집계됐다.

'검은 사제들은' 역대 11월 한국영화 중 최단 속도인 7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비수기 극장가에서 무서운 흥행세를 이어갔다. 지난 11일에는 '007 스펙터'(샘 멘데스 감독)의 개봉에도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으며 뜨거운 흥행 위력을 과시했다.

같은 날 '007 스펙터'는 16만7898명(누적 35만6221명)으로 2위에 머물렀으며 '마션'은 1만142명(누적 478만4596명)으로 전날보다 2계단 상승한 3위를 기록했다.

재개봉 영화 흥행사를 새로 쓰고 있는 '이터널 선샤인'은 이날 8537명을 추가로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9만 명을 돌파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