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라서 박소담, 고백거절 김민재에 돌직구 나 못생겼냐

글쓴이: 케세라세라  |  등록일: 10.28.2015 11:16:51  |  조회수: 2970
‘처음이라서’에선 박소담이 자신의 고백을 거절한 김민재에게 돌직구 질문을 던지며 분노와 실망감을 드러냈다.

28일 온스타일 ‘처음이라서’(정현정 극본, 이정효 연출)가 방송됐다. 처음이라 모든 게 서툴고 불안하지만 자신만의 방식대로 고민하고 경험하면서 한층 성숙해져 가는 20대 청춘들의 자아성장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이날 송이(박소담)은 지안(김민재)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하며 자신과 사귀자고 말했지만 지안은 자신의 마음을 숨기고 친구이상의 감정은 아니라고 못박았다.

송이와 지안은 도서관 알바를 하며 단둘이 일하게 됐다. 아무렇지 않게 자신을 대하는 지안의 모습에 송이는 “근데 너 나랑 같이 있는데도, 그런 일이 우리 사이에 있었는데도 참 잘 웃고 일도 잘한다. 그치?”라고 말해 섭섭함을 드러냈다.

이어 송이는 지안에게 “나 못생겼니?”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아니라는 지안에게 “그럼 뭔데. 내가 왜 싫은데?”라며 미련을 드러냈다. 이어 “마음 정리 다 됐어. 나보고 웃고 그러지마. 그럼 나 또 착각하니까.”라고 일갈했다.

이날 방송에선 지안이 버스안에서 송이의 손을 잡으며 러브라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