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하버드 강용석, 시카고 타일러에 줄행랑

글쓴이: 케세라세라  |  등록일: 02.02.2015 13:24:59  |  조회수: 3518
'비정상회담' 미국의 두 명문대, 하버드와 시카고가 맞부딪쳤다.

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MC들은 강용석이 하버드 대학원 출신임을 소개 했다. 강용석은 “로스쿨을 나왔다”고 강조했다.

이날 전현무는 강용석에게 “영어 잘 하냐”고 물은 뒤 미국 출신 타일러와 영어 대화를 제안했다.

이를 들은 강용석은 “서울대 대학원 다닌다고 들었다. 전공이 뭐냐”며 한국어로 질문을 건넸다. 타일러는 “그건 영어가 아닌 거 같다. 영어로 해달라”고 말해 강용석을 당황케 했다.

지켜보던 성시경은 강용석이 짧게 답할 수 없는 질문을 해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타일러는 대마초 합법화 등의 복잡한 질문을 건넸다.

강용석은 영어로 더듬거리며 답하더니 “여기까지 하죠”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