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의 주택융자 이야기

칼럼니스트: 신정훈

신정훈 주택융자 대표

Tel: 714) 767-9227

 
왜 은행, 융자에이전트 마다 말이 다른가요
09/25/2017 02:11 pm
 글쓴이 : Junghun
조회 : 1,829  


주택융자를  진행하다 보면 보통 BORROWER 분들이 주변분 들에게 조언을 많이 구하게 됩니다.


보통 미국 MAJOR은행, 한인은행, 부동산 에이전트가 추천하는 융자에이전트, 신문에 광고 나오는 융자에이전트 등등 많은 분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결국 본인이 가장 듣고 싶은 (?) 해주는 융자에이전트와 일을 하게 됩니다.  처음 연결된 분과 진행 하시기 보다는 당연히 비교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러다 보면 서로 다른 융자용어와 영어, 한국어 뉘앙스 차이로 인하여 오해가 발생되기도 합니다. 사실 분명히 같은 말인데, 어떻게 포장(?) 하면 완전 공짜처럼 들리는 것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NO CLOSING COST 처럼 분명히 COST 발생되어 원금에 보태어 지는 것인데, FREE(공짜) 라는 말로 오해되기도 합니다.


특히,  COST 부분에서 오해가 많이 발생이 됩니다. 예를 들면, 융자를 취급하면 기본적으로 은행이나 렌더는 ‘UNDERWRITING FEE’, ‘ORIGINATION FEE’ ‘LENDER FEE’ ‘ DOCUMENT HANDLING FEE’ 등등의 이름을 붙여서 모두 합쳐 1,000 가량 CHARGE 합니다.  그런데 가끔, 우리는 ‘UNDERWRINTING FEE 없습니다하고 ‘ORIGINATION FEE’ CHARGE 하기도 합니다. 은행마다 렌더마다 조금씩 다른 용어를 사용하다 보니 이런 일이 발생하다 보니  어디 렌더는 공짜(?) 라는 소문이 나는 같습니다.


주택융자 상품을 COSTCO 에서 판매하지 않는 이상 무조건 낮다(low)’, ‘없다(free)라는 말에 유혹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사람의 손을 거치면 비용은 분명히 발생이 됩니다.


주택융자시 가장 불만이 처음과 말이 다르다’, ‘연락이 안된다 제일 많습니다.


정직한 융자에이전트를 만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리고 정말 본인이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는 , 전화 연락이 되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반드시 개인 NMLS NO (1207517) 보유한 LICENSEE 인지 확인을 해보시는 것도 정말 정말 중요합니다


714) 767 9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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