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wehealthyfamily@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겨드랑이 냄새가 어디서 나나 했더니...
09/23/2018 03:40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603  
   https://wemembers.tistory.com/ [20]



근래 기내에서 벌어지는 소란 행위로 법적인 처벌을 받는 여행객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비행기에 탑승을 할라치면 옆자리에 앉아있게 되는 탑승객이 누구인가에 대해 극도로 신경을 쓰게 됩니다. 짧은 시간 비행이라면 그냥 넘길수 있겠으나 장시간 비행이라면 신경에 거슬리는 행동을 하는 유형의 탑승객이 옆자리에 앉았다면 편안한 여행이 자칫 핀곤과 스트레스로 점철이 되는 그러한 여행이 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끔 항공사측이 탑승객에게 기내에서 갖추어야 할 기내 에티켓에 대해서 공지를 하지만 아예 마이동풍으로 나몰라라! 하는 그러한 개념 탑재가 되지 않은 탑승객들도 있게 됩니다.  만약 그러한 탑승객이 옆자리에 앉아 계속 본인의 안락한 여행을 방해를 한다면 당사자와 직접 부딪히기 보다는 승무원에게 조용히 다가가 본인의 불편한 점을 설명을 하고 시정을 해줄것을 부탁을 하십시요.

해외 여행이 많아지는 이때 항공기에 탑승을 하면 눈과 귀를 거슬리게 하는 탑승객들이 분명 있게 됩니다. 그래서 아래에 묘사가 되는 내용은 타인에게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탑승객들의 8가지 유형을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본인이 과거나 지금 그러한 카테고리에 해당이 된다면 타인을 위해 반드시 시정을 해야 할겁니다.


몸에서 악취가 난다고 항공기에서 내쫓긴 어느 탑승객 이야기!!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s://wemembers.tistory.com/1129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말썽 많은 Airbnb! 속살을 들여다 보았다!! 10/17/2018 375
695 다시 보는 일반 미국인들의 국가관!! 10/16/2018 191
694 공항 검색대에서 치마를 벗은 어느 여인 이야기!! 10/13/2018 1496
693 음주 운전! 미국은 살인 행위, 한국은 일탈 행위 10/12/2018 256
692 항공기가 심하게 흔들린다!! 내가 해야 되는 것은 10/11/2018 440
691 취중에 수술을 집도한 어느 의사 이야기!! 10/10/2018 209
690 대통령에게 고마움을 표시한 그 사람!! 10/09/2018 241
689 기내에서 추태 부리는 진상 유형들 모음!! 10/07/2018 430
688 얹혀사는 아들을 퇴거시킨 어느 미국 엄마 이야기!! 10/06/2018 314
687 죽음의 목전에서 아이를 친구에게 부탁한 여인 이야기!! 10/05/2018 315
686 사회보장 연금에 대한 카더라~ 라는 뒷담화들!! 10/04/2018 355
685 차량 리스시 헤아리지 못하는 함정 7가지!! 10/03/2018 890
684 일반 미국인들과 트럼프가 생각하는 자유무역이란 10/02/2018 322
683 어느 노숙자가 받은 10만불! 어디서 어떻게 10/01/2018 626
682 커피의 양이 적다고 고소당한 스타벅스!! 09/30/2018 52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