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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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 창궐이 우리에게 준 긍정적인() 모습은
05/29/2020 07:53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542  
   https://www.wheremycare.com/ [180]



우한 폐렴의 창궐이 우리에게 준 긍정적인(?) 모습이라는 타이틀을 보시고 무슨 귀신 신나라 까먹는 이야기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겁니다!!

아래의 내용은 매년 가을이 되면 독감 예방 접종을 필수로 하는 미국 사회에서 근래 창궐하는 우한 폐렴을 비교한 내용입니다.

근래 미국은 미 전역에 걸쳐 창궐하는 독감으로 많은 인명이 목숨을 잃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면서 미 방역 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합니다!!  라는 포스팅을 재작년 가을에 포스팅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근래 그 내용을 다시 보면서 근래 전 세계적으로 창궐하는 우한 폐렴( 코로나 19)으로 인해 제가 거주하는 미국에는 이미 확진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고 사망자도 10만 명에 달하는 상상하기도 싫은 형극에 다다른 겁니다. 
특히 제가 사는 캘리포니아 지역은  타 지역에(특히 뉴욕) 비해서 적지 않은 이들이 우한 폐렴에 확진이 되면  직장이나 사업장에 아예 나오지 말라는 지침이 있음을 잘 아실 겁니다. 아래에 묘사하는 내용은 서두에서 이미 말씀 드렸다시피 

일상적으로 매년 미국에 독감이 창궐할때 올린 내용으로 근래 창궐하는 우한 폐렴을 보면서 과거에 올린 내용과 비교하면서 우한 폐렴(일명 코로나 19)이 우리에게 아주 적지 않은 충격파를 던짐과 동시에, 이런 내용을 반면교사로 삼아 우리 일상 생활, 특히 외식을 많이하는 우리, 아니 요식업에 종사하는 우리 미주 한인 업주들이 참고하십사 하는 내용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필자 자신은 종합 병원에서 근무하는 관계로 환자와 가까이 하면서 눈으로 직접 목격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응급실 경우에는 인산인해로 응급실 침대가 모자라 복도에 누워있다가 입실을 하는 경우가 많아지는데 특히 독감(우한 폐렴)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오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물론 미 질병 통제본부인 CDC는 예방하는 차원에서 이렇게 저렇게 하라! 라는 홍보성을 발언을 많이 하나 결국 본인 스스로 조심을 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이론의 여지가 없음을 잘 아실 겁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공공 장소에서는 재채기나 기침 같은 것은 반드시 손으로 가려 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절대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일은 없어야 할겁니다. 이제는 마스크가 필수로 되어 있어 항상 마스크 착용을 일상 생활화 해야하는 것을 모르시는 분들은 없습니다.

아래에 제가 언급하고자 하는 내용은 우리가 주말이나 혹은 자주 하는 외식에 있어 본인이 좋아하는 레스토랑에 자주 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에서는 여러분이 생각치 못한 경로로 감염이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물론 외식을 하러 나가시는 고객 자신이 조심해야 하지만 레스토랑 업주들은 서비스 차원만이 아닌 공공 건강을 위해서 혹 자신의 업소에 비치한(?) 그것이 질병 전파의 주범이 되지 않는지 확인을 하시고 주의를 집중해야 할겁니다.

다행하게도 근래 코로나가 진정 국면에 들어서면서 제가 근무하는 종합병원의 코로나 환자들을 위한 별도의 응급실 유닛을 찿는 환자가 감소하면서 나름 안도의 숨을 쉬고 있기는 하지만, 재창궐을 경계하면서 미 질명 통제국의 권고 내용을 유심히 관찰하고 있는 병원 당국의 모습도 있다는 것을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우한 폐렴이 밀어낸  미국 독감의 위세(?)!!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s://wemembers.tistory.com/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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