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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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져 있는 코스코 무료 시식 코너의 진실!!
06/06/2018 03:43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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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아니 주말에 코스코를 가면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미국의 각 지역의 소상인들은  경기가 좋지 않아 문을 닫느니,  언제 경기가 풀리는지 몰라  투자를 못하겠느니, 같이 일을 하는 직원들을 채산성 악화로 해고를 시켜야 겠다느니, 하면서 경기 불안의 심리를  만나는 사람들에게 호소하곤 합니다.

 

그런데 코스코(Costco)를 방문을 하다보면  이러한 경기 불안 심리는 다 사라져 버리고 현재 미국의 경기는 호황을 맞이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런 느낌은  필자 혼자만의  생각이 아닐거라고 사료가 됩니다. 일전 필자는  코스코의 판매 방식과 물건 진열 방식에 대해 고객들의  심리 상태를  십분 이용을 하기 위해 심리 학자를 대거 기용, 고객의 심리를 연구하고, 연구한 고객 심리를 대상으로  판매 활동에 접목을 하고 있다는 내용을 포스팅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고객의 물건 구입을 유도하기 위해  free sample에 대한  내용을 잠깐 설명을  한적이 있었는데요, 오늘은 우리가 주말에 코스코를 가면 매장내에서의 교통 쳇증(?)을 유발하는 아니 무료 시식 코너에서 하나라도 더 시식을 하려고 가족 단위로 온 쇼핑객들이 다른 쇼핑객은 아랑곳 하지 않고  통로를 막고있는 모습을 쉽게 볼수있는 free sample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Free Sample(무료 시식)!!

이거 잘만 선택을 해서 한바퀴  돌며는  점심 한끼 식사를 할수가 있습니다.  그만큼 종류가 무궁무진 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그런 샘플을 시식을 하는데 있어  적당하게 시식을 하면 되는데 아예 그 시식 코너에 장시간 서서 나오는  음식마다 잽싸게 집어 드시는 그런 꼴불견의 인간들이 있습니다.  남을 배려하는 그런 심리는 조금도 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필자는 하단에 그런 타인을 배려치 않는 심리의 현장을 잠시 묘사를 하고  코스코(Costco)가  매 주말 무료 시식코너를 개설하는 이유 즉 우리가 모르는 코스코의 무료 시식코너의 숨겨진 내용에 대해 자세하게 논할까 합니다.


수학과, 심리학과 대졸자를 선호하는 코스코의 그 깊은 속내는??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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