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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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업체의 풍운아, 아마존이 만지작 거리는 야심찬 계획은
02/10/2018 06:00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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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가 침체의 시기에 있었을때 미국이 아무리 정치적, 군사적 강대국이라고 하더라도 피해 갈수는 없었습니다.  미국 정부도 긴축 정책을 펴야 했었고 비록 기축 통화인 달러를 찍어내는 나라라 할지라도 달러가 저평가가 되는 그런 달러를 만들고 싶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러니 사회 간접 예산의 축소와 할수있는 모든 것을 해야만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중간에 죽어나는 것이  어느 나라와 마찬가지로 서민층입니다.
경제적으로 부유한 이들은 상관이 없었지만 월급 봉투에 의존해 사는 중간 계층들은 결국 결핍 생활을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이러한 절약 생활을 하려는 미국인들의 심리와 저가 상품의 수출 위주의 중국 제품이 미국 시장에 쏟아져 들어오는 시기와 맞물려 소위 달러 스토어나 99센트 스토어와 같은 초저가 디스카운트 스토어가 동네에 스물스물 생기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모든 비지니스가 그렇지만 처음엔 그리 활성화 되질 않다가 서서히 성장을 하는 모양새 처럼 이 달러 스토어도 세인의 입에 오르내면서 성장세를 거듭하게 됩니다.  태동 당시에는 주로 제조업 제품의 중심이 이제는 식료품까지 판매를 하는 그런 종합 스토어로 발돋음을 한겁니다...각설하고

지금 전 세계는 기존 화폐 근간을 뒤흔드는 비트 코인의 출현으로 인생의 롤러코스터를 타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고, 더우기 한국에서는 대학생들이 자신의 등록금을 비트 코인 투자에 몰빵을 하다 정부의 규제로 날리기 시작을 하면서 청년층들의 불만이 폭발 직전에 있다고 합니다. 또 일설에는 정부가 비트 코인을 활성화시켜 대북 송금을 위한 비밀 자금을 만든 다음, 바로 규제 조치를 내렸다 하여 민심이 흉흉한 상황에 있고 이러한 치고 빠지면서 만든 불법 대금 송금 자금을 눈여겨 본 미 정부 당국이 한국 금융 기관에 관계 서류를 제출하도록 요구받았던 바,  기존 화폐 기초를 뒤흔드는 비트 코인의 출현과 마찬가지로 지금 미국 아니 전세계의 유통 업체는 아마존이 손에 만지작거리는 야심찬 계획을 불안한 눈초리로 혹은 우려의 눈초리로 바라보고 있다 합니다.

도대체 아마존이 뭐가 부족해, 누구의 말처럼 난! 아직 배고프다! 라고 하면서 손에 쥐고 있는 만지작거리는 야심찬 계획이 무엇이길래 전 세계의 유통 업체를 긴장시키고 있을까요? 이미 홀푸드를 손에 넣었고, Target이라는 유통 업체를 인수하려는 계획이 언론에 의해 오르내리고 있는데 말입니다.
자! 그럼 아마존에 손에 만지작거리는 계획안을 집중적으로 밝혀볼까 합니다.
 


아마존이 군침을 흘리며 노려보는 것은 바로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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