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wehealthyfamily@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북가주! 이 도시가 갑자기 언론의 주목을 받는 이유는
11/14/2017 07:17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539  
   http://wemembers.tistory.com/ [93]




샌프란씨스코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이 도시는 과거 1852-1853년에  파산을 한 도시로 당시에는 범죄와 마약이 판을 치는 도시로 명명이 되었었고 , 파산을 한 미국 도시중 제일 큰 도시였었습니다. 그런데 근래 언론의 집중적인 조명을 받으면서  대학을 졸업하고 안정된 직장을 잡은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는 도시로 등극이 되었던 겁니다.

캘리포니아 베이라고 이야기를 하면 인근 지역에 거주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그리 생소치 않은 도시이나 다른 미국 도시나 한국에 거주하시는 분들에게는 무척 생소한 도시로 생각할수가 있습니다만 샌프란씨스코를 중심으로 여기에 거주하는 분들은 그 지역을 ㅂ베이 지역이라고 부릅니다.
아시다시피 베이 지역의 주택난은 상상치 못할 정도로 심각해 소위 10만불 이상을 받는 고임금 회이트 컬러 직종에 있는 젊은이들도 원하는 주택이나 렌트를 찿지 못해 상대적으로 주택 가격이 괜찮은 도시로 직업을 찿으러 탈출(?)을 하는가 하면 이런 이유로 인력난에 허덕이는 많은 기업들이 능력이 있는 인재를 구하기 위해 주택 보조금을 제공하는 기업이 생겨날 정도이니 그 심각성은 제가 이야기 하지 않아도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이 가능할 겁니다.

근래 미 주류 언론의 주목을 받으면서 과거의 오명은 씻은듯이 없어지고 베이 지역의 높은 주택난과 다른 도시들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턱없이 높은 생활비에 넌더리가 난 미 젊은이들이 이 지역의 이주를 선호한다고 하는데 과연 우리 미주 한인은 이런 내용을 아시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그래서 이 내용을 올리는 필자의 의도는 가급적 주류의 이런 움직임을 우리 미주 한인들도 빠르게 파악을 해 소위 주택 시장이나 주식 시장에서 이야기 하는 상투 끝을 잡는 그런 오류를 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근래 이 도시가 갑자기 주목을 받는 이유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할까 합니다.

그도시는 바로 샌프란씨스코에서 한 시간 남짓 떨어진 발레호(Vallejo)라는 도시인데 도대체 무슨 이유로 젊은 인재들이 이 도시로 몰리는지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갑자기 언론의 주목을 받으면서 뜨고 있는 이도시!! 이유는??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834


위의 화보는 화보는 구글 맵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위의 내용에 공감이 가신다면 자신의 social media를 통해 지인들과 공유해 주셨으면 합니다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694 공항 검색대에서 치마를 벗은 어느 여인 이야기!! 10/13/2018 1244
693 음주 운전! 미국은 살인 행위, 한국은 일탈 행위 10/12/2018 240
692 항공기가 심하게 흔들린다!! 내가 해야 되는 것은 10/11/2018 416
691 취중에 수술을 집도한 어느 의사 이야기!! 10/10/2018 196
690 대통령에게 고마움을 표시한 그 사람!! 10/09/2018 215
689 기내에서 추태 부리는 진상 유형들 모음!! 10/07/2018 406
688 얹혀사는 아들을 퇴거시킨 어느 미국 엄마 이야기!! 10/06/2018 295
687 죽음의 목전에서 아이를 친구에게 부탁한 여인 이야기!! 10/05/2018 298
686 사회보장 연금에 대한 카더라~ 라는 뒷담화들!! 10/04/2018 333
685 차량 리스시 헤아리지 못하는 함정 7가지!! 10/03/2018 861
684 일반 미국인들과 트럼프가 생각하는 자유무역이란 10/02/2018 304
683 어느 노숙자가 받은 10만불! 어디서 어떻게 10/01/2018 601
682 커피의 양이 적다고 고소당한 스타벅스!! 09/30/2018 505
681 휴대폰 보고 걷다 티켓 받은 이야기!! 09/29/2018 329
680 최저 임금 인상! 마냥 좋아할수는 없더군요!! 09/28/2018 40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