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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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쿠바로!! 라고 광고하는 어느 미주 한인 언론!!
09/23/2015 06:01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6,153  
   http://www2.lifeinus.com/communities/sacramento-ca [319]



과거 쿠바의 미사일  위기로  미국은 한때 일촉즉발릐 태세로 진입을 했었고  이때처럼 미국 국민들이 핵전쟁의  공포에서

공포심을 가졌던  때가 없었다고 합니다.  당시 케네디 대통령은 전례없이 강경책을  피면서 쿠바를 봉쇄를 했었고  이에 굴복한

소련의 후루시쵸프는  굴복,  미사일 설치를 취소하기 이릅니다.  소위 말하는  쿠바 위기였었던 겁니다.

그때가 50여년전 일이었으니  소위 격세지감이라고 이야기 할만큼  오래전의 일입니다.


그런데 근래 교황청의 막후 중재로 마침내 미국과 쿠바가 해빙 무드로 접어들면서  쿠바에 대한 관심이 새삼 집중이 되는데요, 

여러분이 아실지 모르겠지만  쿠바에도 우리 한인들이 다수 거부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거 일제 강점기 시절에 그들의 핍박을 

벗어나고자 이주를 해, 그 자손들이  아직 대를 잉어 살고 있다는 내용의 다큐멘터리를 본적이 있어  필자도 나름 관심을 

가지고 보는데, 이런 쿠바에 대한 관심이 집중이 되다보니  미국의 휴대폰 통신 회사도  로밍을 통하지 않고  바로 미국과 통화도

가능하다는  광고를 시작을 했습니다.


이러다보니  현실에서 발생을 하는 사건 사고를 정확하게 보도를 해야할 미국의 한인 언론 기관이  소위 쿠바 여행을 주선을 한다고 

난리법석(?)을  피고 있으니  한인에게 공정한 보도를 전하겠다고  하는 언론기관인지 의심스럽습니다.

소위 한국에서는 뉴스 방송의 지존인  모방송사의 이름에 US 라는  글자를 붙이고  엘에이에서 활동을 하는 언론사이긴 하지만 

언론사가  쿠바에 여행을 가자고  아예 드러 내놓고 광고를 하는 모습은  보기에 역겹습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는  쿠바로 여행을 가자!!  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여행사가 아닌  언론사가 광고를 하는 것과는 달리  근래 집중이 

되는 쿠바에 대한 관심도를  좀더 자세하게 조명을 하고자  만약 쿠바 여행시  무엇을 유의를 해야하나를 집중적으로 묘사를 할까 합니다.



드디어 미국이 쿠바의 수도인 하바나에 대사관을 설치를 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미국과 쿠바가 본격적인 외교 관계를  스립하는 수순에

들어가는 모습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쿠바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이  쿠바 여행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는 있으나 

안타깝게도 아직까지는  손을 대야하는 법적인 기준이 상존을 하고 있어  쿠바 여행을 준비를 하시는 분들은 아래와 같은 내용을 

유심하게  지켜보아야 할겁니다.  현실이 이럴진대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엘이에에 위치한 한인을 위한  방송이라고 자칭을 하는 언론 기관이 이러한 법적인 상식도 제시치 않고 쿠바로 여행을 가자!!  라고 광고를  하는건지 의심스럽습니다!!


미국을 포함한 서방 국가 여행객들이 쿠바로 여행을 갈수 있을까?

내년 1월을 기점으로 많은 미국인들이 쿠바를 여행하기를 기대를 합니다만 12가지의 카태고리에 한해서는 미국 정부의 허락이 없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12가지의 카테고리라 함은 가족 방문, 학위를 목적으로 하는 학생, 연구, 언론, 종교,스포츠, 그리고 공공 부문에

해당이 된다고 합니다.  쿠바 여행과 이민에 관한 법률적인  업무를 보는 변호사인 로버트 무스는 당분간 위의 카테고리에 해당치

않는  경우는 불가능할거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여행을 위한 쿠바 방문은  극히 제한적이고 설사 여행을 간다해도 미국 정부의 한 박스 정도의 서류를 제출을 해야 하고

여행에 관한  모든 서류및 영수증은 향후 5년 동안  보관을 해야 한다 합니다.  혹시 전문적으로 공공 부문에 관한 활동을 위해  

쿠바를 방문해 여행을 하는 경우는  가능한 것으로 나와있다고 합니다.


무엇이 바뀌었을까??

예를 들어 현재 가족을 방문키 위한 쿠바 여행은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위의 12 카테고리에 해당이 된다면  쿠바에 있는 가족이

미국을 방문을 하거나  혹은 쿠바에 가족이 있는 사람들은  가능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미국과 쿠바의 무역을  촉진시키기 위한

상공인 단체 소속인 John Kaulich는  이러한 분위기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를 할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반 항공기로 쿠바 여행이 가능할까??

미국과 쿠바는 현재로써는 항공 협정이 없어서  힘들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전세기가 운항이 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현재 쿠바로 가는  전세기는 플로리다 주의 마이애미, 로더데일, 뉴욕, 뉴올리안즈, 그리고 엘에이 입니다. 

현재 미국 항공국인 FAA는 쿠바 정부와 항공 운항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와있고 금년 9월 양국에 항공사 직원이 

사무실과 직원들이 상주를 하는 것을 허럭을 한 상태라 합니다.  물론 외국 항공사도 제 3국을 경유해 쿠바로 운항을 하는 것을 

허용을 하고 있습니다.


크루즈로 쿠바 여행도 가능??

여행 허가만 있다면 크루즈 선주나 승객들도  크루즈를 통해 간으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미 미국 소속이 아닌 소형의

외국 크루즈선이 이미 쿠바로 운항을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미국 정부는 지난 7월 카니발 크루즈에 허가를 내주었고

내년 4월부터 운항이 시작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People-to-People  여행이란 무엇인가요??

위에서 이야기를 한 학술적인 목적의 여행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이 방법이  가장 많이 이용이 되는  쿠바 여행의 한 방편이 될것으로

여행 전문가들은 보고 있습니다.  단체로 쿠바로 가서 세미나에 참석을 하는 걱과 같은  일정과  스몰 비지니스 협상 등등

이런 모습으로 포장을 해 여행을 가는 목적을 달성을 하려 할겁니다.  미주에 있는 모 언론이 이런 방법을 모색을 할것으로 보이나 

그런 광고를 보고  관광을 하려는 한인들에게 이런 편법을 사용을 해  자칫 문제가 생겨 후에 진정으로 쿠바로 여행을 하려는 이들에게 

피해나 주지 않을가 우려스럽습니다.  일인당 경비는 일주일당 2500-4000불 정도가 소요됩니다.


만약 내가 쿠바를 간다면 누가 내 동선을 파악을 할까?

좋은 질문입니다!!  재무국 소속의 정부 관리는 현재로써는 여행 자유화는 없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로써는 쿠바를 여행을 한 사람들을 법적으로 제재를 가하고는 있지 않습니다.  단 쿠바의 치안이 염려스러울 정도로 된다면 

문제는 재고를 할거라 이야기를 하고 만약 방문 목적으로 학술로 하고 쿠바에 가서 해변가에서 망중한을 즐겼다면  여러분은 미국법을

위반한 것으로 사료가 된다고 정부 관리는 이야기를 합니다.

쿠바 여행을 하자고 광고를 침튀기며  하는 엘에이를 기반으로 하는  언론사는 이런 문제를 숨기고 한인들에게  무조건 여행을 가자고 

했다가  후에 미국법을  위반한 사실이 드러나면 여행을 한 한인들에게 어떻게 책임을 져야 하는지도 소상하게 공지를 해야 할겁니다.


쿠바에 가면 어디서 묵을수 있을까??

현재로선 쿠바엔 정평이 난 호텔이 없습니다.  쿠바로 여행을 하는 쿠바인 혹은 미국계 쿠바인들이 급속하게 증가를 할것으로 보아

호텔 증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배드 앤 블랙훠스트 같은 소규모 숙박 시설도 증설을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그러한 숙박 시설을 인터넷을 통해 찿기는 인터넷 인프러가 구축이 되지 않아  현재로선 가능치 않습니다.

일단 여행사 에이전트를 통해 합법적으로  어느 한인 언론처럼 꼼수를 부리지 않는  여행사를 통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쿠바에서 신용 카드  사용이 가능할까??

쿠바를 여행하려는 미국인들이 현지에서 어카운트 개설이 가능하고  카드 사용도 가능합니다.   허나 ATM  기계는  무척 적어

사용에 불편이 따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역시 현금 소지가 최고 입니다만  조심이 필수 입니다.


쿠바에서 집으로 전화가 가능할까??

쿠바 정부가 운영을 하는 Etesca Network를 이용을 해  전화가 가능한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그러나 무척 비용이 비쌉니다.

버라이즌에서는 인터네셔날 로밍을 통해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9월에 발표를 했습니다.


미국으로 돌아올시 미국인들이 소지를 할수있는 물품은?

400불 이하의 기념품,   여기엔 100불까지의 쿠바 시가 라고 하니  입 출국에 관한 내용은 미국 국무부 홈페이지에 들어가 자세하게

확인을 하십시요!!

열과 정성을 다한 자신의 포스팅이 어느 사이트의 사람을 끌기 위한 용도로만 사용이 된다면 그 가치는 반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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