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톡 [ Job Talk ]

IT리더의 조언 | 젊은 프로그래머의 이직 外

등록일: 09.23.2019 17:26:30  |  조회수: 85
<컴퓨터월드 프리미어 100대 IT리더에게 묻는다.>

직책 : CIO
회사 : 바이어캘리포니아(Byer California)
이달의 컴퓨터월드 100대 IT리더에는 바이어캘리포니아(Byer California)의 마이클 매크리가 선정됐다. 그에게 묻고 싶은 질문을 공모해 전달했고, 이에 대해 그가 답변을 보내왔다.

Q. 나는 이직에 별 저항이 없는, 노스캐롤라이나에 사는 젊은 프로그래머다(현재 29세). 지금 당장 이직한다면, 내 업무 능력에는 미국에서 어느 주가 가장 잘 맞을까?(자바, 자바스크립트, C++, 루비 온 레일(Ruby on Rails) 등)
미국에서 구직 활동을 벌이기에 가장 좋은 지역은 당연히 샌프란시스코와 실리콘밸리다. 이 지역들의 단점은 최고 1,800달러까지 하는 집세와 생활비다. 시애틀도 직장이 많다. 하지만 이곳 역시 주거비가 비싸다. 그외 떠오르는 지역은 오스틴, 시카고, 덴버다. 지역과 상관없는 또다른 조언을 하자면, 지금의 당신 나이는 신생벤처로 경험을 얻을 수 있는 황금기라는 점이다.

Q. 나는 5월 해고됐다. 네트워크 관리 경력이 6년 이상인데 이직운이 없었던 것 같다. 물론, 내가 구직 활동에 그다지 적극적이지 않았던 점이 있다. 지금 내가 알아야 할 지난 몇 년 동안의 변화가 있다면 무엇인가?

오늘날 기업은 다양한 분야를 경험한 사람들을 찾는데, 네트워크 관리도 그 중 하나다. 당신이 스토리지 관리, 익스체인지 서버 관리나 셰어포인트 관리 경험이 있다면, 그런 것들을 강조하는 게 좋다.

그 어느 때보다 오늘날 일자리를 찾아 나서기란 바로 네트워킹에 대한 것이다. 그래서 이력서를 보내는 것은 구직활동의 일부다. 우선 기업의 IT부서를 찾아가 보라. 당신이 과거에 근무했던 기업들의 모든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영업 및 지원 인력들과 관계를 가지고 있으면 그들에게 연락하고 당신이 구직중이라는 사실을 알려라. 그리고 링크드인 프로필도 업데이트하고 확인하라. 한가지 팁을 전하자면,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의 사례를 포함하여 거기서 개인적으로 그리고 조직적으로 어떤 성과를 얻었고 그것을 통해 얼마나 즐거웠는지를 언급해 자신에 대한 웹사이트를 구축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웹사이트의 URL을 링크드인에서 공개해야 한다.


Q. 나는 오랫동안 몇몇 주요 금융기업에서 큰 프로젝트를 위한 시스템 개발을 진행했다(그 외 다른 곳에서 8년 경력). 지금 프로젝트에서 나는 프로젝트 관리자와 긴밀히 협력했는데 PM을 맡는데 관심이 있다. 지금의 PM이 내게 몇 가지 조언을 주긴 했지만, 당신의 조언도 듣고 싶다.
내가 전할 수 있는 천번째 조언은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지역 대학에는 CPM(공인 프로젝트 관리자) 커리큘럼이 있다. 지금 당장 시작하라. 당신이 원하는 곳으로 옮기는 데 도움이 된다.

프로젝트 관리란 IT프로젝트에 대한 것만이 아니다. 어떤 종류의 커뮤니티건 간에 프로젝트에 도움이 될 회사 내 커뮤니티를 찾아봐야 한다. 이는 경험을 쌓기 위한 좋은 방법이며 당신의 이력서에서 이런 것들을 넣는 것은 정당한 일이다. 그리고 문제가 발생했는데 당신이 관계돼 있지 않더라도 그 프로젝트를 주시해 어디서 문제가 발생했는지를 확인해 보는 게 좋다. 당신은 회의 자리에서 이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그것은 훌륭한 학습을 경험하게 해줄 것이다. 

<출처 : CIO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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